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엠트론, 신재생에너지부품사업 물적분할해 LS머트리얼즈 세우기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1-23 18:2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엠트론이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관련 부품사업을 독립법인으로 분할한다.

LS엠트론은 23일 울트라캐패시터(UC)사업을 물적분할해 LS머트리얼즈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LS엠트론, 신재생에너지부품사업 물적분할해 LS머트리얼즈 세우기로
▲ 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

신설회사 자본금은 10억 원이며 분할기일은 2021년 1월1일이다.

LS엠트론은 “울트라캐패시터사업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관리상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울트라캐패시터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풍력발전 등 에너지장치에 사용되는 부품이다.

사업 분할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