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도 상승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1-23 15:5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주가도 소폭 올랐다.

23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67%(4800원) 상승한 13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5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52%(4500원) 오른 30만1천 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25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1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22%(1200원) 상승한 9만9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7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7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63%(5천 원) 오른 80만4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기관투자자는 5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7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0.29%(500원) 높아진 17만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9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3억 원, 개인투자자는 8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GS리테일 1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편의점 이익 성장 가능"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박정부 회장, '천 원의 고집'이 만든 다이소 팬덤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