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호반건설 KT의 확장현실 기술 도입, 김대헌 "만족도 높은 정보 제공"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11-20 17:1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반건설 KT의 확장현실 기술 도입, 김대헌 "만족도 높은 정보 제공"
▲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부문 대표 부사장(왼쪽)과 홍경표 KT융합기술원 원장이 20일 서울시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열린 확장현실(XR) 공간플랫폼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건설>
호반건설이 KT와 협력해 확장현실(XR) 기술을 도입한다.

호반건설은 20일 서울시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KT와 ‘확장현실(XR) 공간플랫폼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경표 KT융합기술원 원장,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부문 대표 부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호반건설과 KT는 주거공간 확장현실 플랫폼 구축과 세부 기술 개발에 협력한다. 

확장현실은 증강(AR)∙가상(VR)∙혼합(MR) 현실 기술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으로 가상과 현실이 밀접하게 연결된 환경을 뜻한다. 

호반건설과 KT는 확장현실 기술을 사이버 모델하우스 구축 등에 활용한다. 

김대헌 호반건설 부사장은 “코로나19가 진정된 이후에도 비대면 문화는 이어지고 확대될 것”이라며 “KT와 함께 개발한 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만족도 높은 상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