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녹십자홀딩스와 GH신소재 주식을 19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8일 공시했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녹십자홀딩스와 GH신소재 주식은 19일부터 23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3일 종가가 18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녹십자홀딩스는 글로벌제약사들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성과를 내고 있는 데 따라 자회사 GC녹십자 등이 위탁생산을 맡을 것으로 기대되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GH신소재는 부직포 원단 등을 생산하는데 코로나19 확산 이후 마스크 관련 종목으로 주목을 받았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