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네패스아크 상장 첫날 주가 초반 뛰어, 공모가보다 58% 높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1-17 10:5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패스아크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오르고 있다.

네패스아크는 네패스 반도체사업부의 테스트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반도체 후공정회사다.
 
네패스아크 상장 첫날 주가 초반 뛰어, 공모가보다 58% 높아
▲ 네패스아크 로고.

17일 오전 10시22분 기준 네패스아크 주가는 시초가보다 15.75%(5700원) 상승한 4만19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는 공모가 2만6500원보다 58.1%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3만6200원으로 형성됐다.

네패스아크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707.68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희망밴드 최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의 경쟁률은 830.21 대 1이었다.

네패스아크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비메모리반도체 테스트용 설비 구축에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