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90돌 기념식 열어, 박근희 "신뢰받는 물류기업 돼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11-13 15:4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이 창립 90주년을 맞아 신뢰받는 글로벌 물류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CJ대한통운은 13일 비대면 생방송 방식으로 창립 9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90돌 기념식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933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근희</a> "신뢰받는 물류기업 돼야"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기념식은 90주년 기념영상 시청, 장기근속자 표창과 경영우수성과 표창, 기념사 낭독의 순서로 이뤄졌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CJ대한통운은 대한민국 물류의 새벽을 열고 국가경제와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면서 국민 곁에서 늘 함께 해왔다”고 말했다.

박 부회장은 “글로벌 사업역량 확대, 고부가가치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미래준비에 집중하겠다”며 “안전 우선 경영과 상생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글로벌 물류기업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CJ대한통운은 올해 11월15일부로 창립 90주년을 맞았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기반 9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을 제외하고 별도의 오프라인 행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1930년 창립한 조선미곡창고와 조선운송을 뿌리로 하는 한국 물류산업의 효시이자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이다.

계약물류, 택배, 항만하역·운송, 국제특송, 프로젝트운송 등 물류분야의 전 영역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