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주호영 "대통령 특별감찰관과 북한 인권재단 이사 임명 서둘러야"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11-13 10:5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통령 특별감찰관과 북한 인권재단 이사의 임명 절차를 서둘러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 회의에서 “대통령 임기를 1년 남겨놓고 있는 시점에 3년 넘게 공석인 대통령 특별감찰관은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모두가 공수처장 임명에만 사활을 걸고 있다”며 "조속히 특별감찰관과 북한 인권재단 이사의 임명 절차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그는 “대통령과 그 친인척, 핵심 참모를 향한 견제를 피하지 않고 수용함으로써 청와대의 투명성을 상시 유지하겠다고 한 사람이 누구였느냐”고 따졌다.
라임과 옵티머스펀드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 임명도 촉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라임과 옵티머스펀드 사건의 축소·은폐 의혹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진작 특검에 나섰어야 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특검으로 가면 안 될 사정이 많은 모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지휘하는 라임과 옵티머스펀드 수사과정의 부실수사와 축소수사도 특검이 함께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근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NHN클라우드 양평데이터센터 가동 시작했다, 엔비디아 B200 GPU 중심으로 대규모 고성능 연산 환경 구축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누빈다, 자체개발 설루션 들고 실증 사업 나서
증시 시가총액 이재명 정부 출범 뒤 4500조, 2.7배 늘었다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도
많이 본 기사
1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배터리 탑재"
2
삼성전자 파운드리 2분기 '부활 신호탄', 한진만 AMD·메타·브로드컴 2나노 수주 노린다
3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4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5
미국 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포드 'CATL 배터리' 미국서 생산 시작, K배터리 ESS..
Who Is?
이규봉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대표이사
삼성SDI 출신 이차전지소재 전문가, 공급망 수직계열화 기반 수익성 제고 · 고객 다변화 속도 [2026년]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기술혁신 의지 강한 반도체 전문가, 유임 후 AI·전장 사업 확장에 집중 [2026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기업인 출신 'AI 전문가', 국정과제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에 집중 [2026년]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모텔 청소에서 출발 인터파크 인수하며 영역 확장, 글로벌 테크기업 탈바꿈해 미 증시 상장 도전 [2026년]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