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애플, 폴더블 아이폰 2022년 내놓고 아이패드미니 단종"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1-11 11:0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외국매체 "애플, 폴더블 아이폰 2022년 내놓고 아이패드미니 단종"
▲ 애플 폴더블 아이폰 예상도. <로이 길싱>
애플이 접는(폴더블) 아이폰을 2022년에 내놓을 수 있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

11일 이스라엘매체 더베리파이어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폴더블 아이폰에 관한 테스트에 들어갔다. 2022년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폴더블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저장공간 256GB와 램 8GB를 제공하며 가격은 1499달러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다.

더베리파이어는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아이폰과 태블릿PC 아이패드의 중간 기기로 계획하고 있어 폴더블 아이폰 출시와 함께 아이패드미니가 단종될 수 있다고 봤다. 아이패드미니는 아이패드 가운데 가장 크기가 작다.

더베리파이어는 “애플은 모든 기술을 신중하게 검토한 뒤 제품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2022년은 애플이 첫 번째 폴더블기기를 공개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말했다.

다만 애플이 실제로 더베리파이어가 보도한 대로 폴더블 아이폰을 내놓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과 관련한 보도의 정확도를 집계하는 IT매체 애플트랙에 따르면 더베리파이어의 보도 정확도는 53.2%에 불과하다. 애플트랙은 “가격 정보는 일반적으로 제품이 공개되기 몇 달 전에는 유출되지 않는다”며 “(더베리파이어의 보도는) 매우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