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70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하락'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11-10 17:43: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70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하락'
▲ 10일 오후 5시1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17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34종의 시세는 내렸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5시1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17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34종의 시세는 내렸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705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1%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91% 오른 50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4.42% 높아진 290.7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체인링크(5.58%), 폴카닷(1.94%), 에이다(3.56%), 이오스(0.39%), 트론(0.43%), 스텔라루멘(2.05%), 테조스(3.05%), 넴(2.50%), 비체인(8.79%), 대시(2.21%), 제트캐시(4.51%), 쎄타토큰(1.30%), 유니스왑(7.90%), 이더리움클래식(0.88%), 오미세고(1.75%)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9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05% 하락하고 있다.

이 밖에 라이트코인(-1.28%), 비트코인에스브이(-1.97%), 크립토닷컴체인(-5.16%), 비트토렌트(-0.46%), 비트코인골드(-0.48%), 더마이다스터치골드(-1.03%), 펀디엑스(-1.42%), 머신익스체인지코인(-3.39%), 코넌(-7.56%)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부분 내렸다.

10일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4.17% 하락한 35만6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8.16% 급락한 270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5.17% 내린 4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0.28% 낮아진 7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