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부국증권 직원 코로나19 확진 10명으로 늘어, "확산 방지에 최선"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1-05 16:5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부국증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1일 부국증권 직원 1명이 코로나19 최초 양성판정을 받은 뒤 3일까지 3명, 4일에 6명이 추가 감염됐다.
 
부국증권 직원 코로나19 확진 10명으로 늘어, "확산 방지에 최선"
▲ 부국증권 로고.

10명 가운데 8명은 부국증권 직원이며 나머지 2명은 가족 등 외부인이다. 이들은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방역당국은 부국증권 직원과 가족, 지인 등 접촉자 504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부국증권 관계자는 "일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직원을 제외하고 전원음성으로 나왔으며 회사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보건소 등 방역당국의 조치에 적극 따르며 추가확산을 막고 관련 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