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모레퍼시픽그룹,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22억 규모 지원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11-05 11:13: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22억 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20년 하반기 ‘아리따움 물품나눔’을 위해 22억5천억 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22억 규모 지원
▲ 아모레퍼시픽그룹 로고.

한율, 려, 메디안, 이니스프리 등 모두 14개 브랜드가 아리따움 물품나눔에 참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 곳에 물품을 전달한다.

아리따움 물품나눔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등을 지원하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05년 처음 시작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지원규모를 확대한 뒤 해마다 여성·노인·아동·장애인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에 40억 원 수준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