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삼성전자와 손잡고 인공지능기술 도입해 서비스 개발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1-05 11:04: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삼성전자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해 고객상담과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한다.

신한은행은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공지능서비스 개발에 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 삼성전자와 손잡고 인공지능기술 도입해 서비스 개발 추진
▲ 삼성전자 인공지능 기반 가상인간 '네온'.

삼성전자 인간형 인공지능서비스 '네온'을 도입해 신한카드 고객상담 업무와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하는 내용이 협약의 뼈대다.

네온은 삼성전자 미래기술 사업화 벤처조직인 스타랩스에서 개발한 '인공인간'이다.

인공지능 및 그래픽기술을 바탕으로 생성된 가상의 인물이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행동하도록 설계됐다.

신한은행은 비대면채널에서 네온을 활용해 일관되고 연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인공지능기술을 통해 고객경험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