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카드, 카드사고 방지로 비자 주최 보안 시상식에서 상 받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1-04 10:5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카드가 카드 도난과 위조 등을 방지하는 보안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비자에서 주최하는 보안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현대카드는 비자 시큐리티서밋에서 선정한 '챔피언 시큐리티어워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카드, 카드사고 방지로 비자 주최 보안 시상식에서 상 받아
▲ 현대카드 기업로고.

비자 시큐리티서밋은 글로벌 카드 브랜드 비자에서 해마다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보안행사다.

챔피언 시큐리티어워드는 보안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은 카드사 6곳에 수여하는 상인데 현대카드는 올해 한국 카드사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했다.

현대카드는 인공지능 기반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구축해 카드사고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카드 도난과 분실, 위조와 변조사고 등을 담당하는 별도 조직도 운영되고 있어 고객 정보 유출과 카드 부정사용, 사고처리 업무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2018년과 2017년에도 비자에서 사고 관리역량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등을 통해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KT 이사회 개편 논의에도 '공정성 논란' 여전, 사외이사 연임에 비리 의혹도 해소 안..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의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②] KB금융 꾸준한 실적 '1등 공신' KB손보, 구본욱 호실..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