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취임 1돌 맞아 젊은 직원들과 온라인 소통행사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11-02 16:47: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3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방문규</a>, 수출입은행장 취임 1돌 맞아 젊은 직원들과 온라인 소통행사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젊은 직원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방 행장과 직원들이 비대면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 행장은 코로나19로 직원들과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은행경영과 관련해 직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방 행장은 2019년 11월1일 제21대 수출입은행장에 올랐다.

이날 행사는 웹캠과 휴대전화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본점 및 지점, 해외법인, 해외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입행 5년 안팎의 젊은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업무계획, 여신 전략, 직제개편, 인사 방향성 등 은행 현안에 관한 질문뿐 아니라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시리즈, 집에서 시간 보내는 방법, 체력관리 비결 등 방 행장 개인에 관한 질문도 나왔다.

방 행장은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소통공간을 통해 젊은 직원들의 관심과 고민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도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도시정비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
K-배터리 1~11월 중국 제외 글로벌 점유율 37.2%, 전년보다 6.8%p 감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