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윤종원, IBK기업은행 거래 중소기업 찾아 "금융주치의 역할에 충실"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1-02 16:08: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11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원</a>, IBK기업은행 거래 중소기업 찾아 "금융주치의 역할에 충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왼쪽)이 10월2일 경남 창원시 경남 창원에 있는 태림산업 공장을 방문하고 있다. <기업은행>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고객사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듣고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행장은 2일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창원지역 기업은행 영업점과 중소기업 고객사를 찾았다.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이 이뤄지는 현장을 점검하고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다.

윤 행장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태림산업 등 기업은행 거래기업의 생산현장을 방문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무엇인지 듣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행장은 중소기업 고객사에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성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업은행이 금융주치의로서 역할과 지원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 행장은 기업은행 영업점 직원들을 만나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달라는 당부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