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나이스신용평가, 한국항공우주산업 등급전망 'AA- 안정적'으로 상향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0-26 18:37: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나이스신용평가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신용등급 전망을 한 단계 높였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나이스신용평가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높아졌다고 26일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 한국항공우주산업 등급전망 'AA- 안정적'으로 상향
▲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사장.

이번 신용등급 평가에는 △국내 독점적 시장 지위 △사업 안정성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주요사업 실적 △지속적 자본 축적을 바탕으로 한 재무안정성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고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전했다.

나이스신용평가에 앞서 한국신용평가도 5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신용등급 전망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국내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전망 상향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회사채 발행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8일 2천억 원 모집을 목표로 공모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이번 신용등급 전망 상향으로 자금조달 금리가 0.2~0.3% 가량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