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과 부산 센텀시티에 복합금융점포 열어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26 15:3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이 계열사인 하이투자증권과 손잡고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금융점포를 새로 연다.

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은 26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복합금융점포 '디그니티 센텀시티센터'를 개점했다.
 
DGB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과 부산 센텀시티에 복합금융점포 열어
▲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 복합금융점포.

복합금융점포는 은행과 증권사가 고객을 공유하며 여러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점이다.

센텀시티센터는 벡스코 등 부산 대규모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디그니티를 적용한 복합금융점포에서 공동 상담실을 운영하며 고객에 품질 좋은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구은행은 센텀시티센터 개점으로 대구광역시에 3곳, 서울 강남센터까지 모두 5곳에 이르는 복합금융점포를 확보하게 됐다.

DGB금융 관계자는 "은행과 증권사 역량을 활용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영업에 시너지를 내 미래 금융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