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 매도'에 1%대 하락, SK하이닉스도 떨어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0-22 15:53: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하락했다.

22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31%(800원) 떨어진 6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만에 주가가 하락했다.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 매도'에 1%대 하락, SK하이닉스도 떨어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0.99%(600원) 하락한 6만3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5만9800원까지 밀려나며 6만 원선이 무너지는 등 내내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0.60%(500원) 떨어진 8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주가는 0.48%(400원) 오른 8만42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 초반 하락 반전한 뒤 8만2500원까지 낙폭이 커지기도 했다.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외국인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 1609억 원어치, SK하이닉스 주식 10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