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권오현 박근희 삼성그룹 사장단, 김영삼 분향소 합동조문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5-11-25 15:4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그룹 사장단이 사장단회의를 마친 뒤 단체로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아 합동조문했다.

권오현 부회장과 박근희 삼성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 윤주화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그룹 사장단이 25일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친 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았다.

  권오현 박근희 삼성그룹 사장단, 김영삼 분향소 합동조문  
▲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 설치된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
사장단은 서울 삼성 서초사옥에서 두 대의 버스로 나눠 탄 뒤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의 김 전 대통령 국가장 분향소로 이동했다.

삼성그룹 사장단은 모두 어두운 색 계열의 정장 차림으로 김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 나서 묵념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 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사장과 23일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삼성그룹은 서초동의 본사 사옥에 조기를 게양하고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있다.

국가장으로 치러지는 김 전 대통령의 장례 기간 동안 분향소는 26일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운영된다. 영결식은 26일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