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1명으로 세 자릿수 근접, 지역감염 57명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10-21 10:24: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1명으로 세 자릿수 근접, 지역감염 57명
▲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자료.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1명으로 늘며 세 자릿수에 가까워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지역감염 57명, 해외유입 34명 등 모두 9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2만5424명이다.

지역별 지역감염 사례를 살펴보면 경기에서 21명, 서울에서 13명, 인천에서 6명 등 수도권에서 40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이밖에 부산에서 10명, 대전에서 4명, 경북에서 2명, 울산에서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으로 7월29일(34명) 이후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공항과 항만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22명, 자가격리 단계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12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450명으로 집계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118명 늘어난 2만3584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30명 줄어 1390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남승민
제발 빨리 코로나 바이러스확진자수가 0명이되려면 언제 되는 걸까요. 제발 밖에 나가서 마스크도벗고 놀고 싶어요. 미치겠어요.   (2020-10-21 12:3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