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은행장 2차 공모에 11명 지원, 1차보다 6명 더 늘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0-20 18:36: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다음 은행장 후보가 11명으로 늘었다.

Sh수협은행은 20일 오후 5시까지 Sh수협은행장 2차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Sh수협은행 내부에서 5명, 외부에서 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Sh수협은행 은행장 2차 공모에 11명 지원, 1차보다 6명 더 늘어
▲ Sh수협은행 로고.

1차 공모에 지원했던 5명은 모두 다시 지원했다.

1차 공모에는 강명석 전 Sh수협은행 상임감사, 김진균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 김철환 Sh수협은행 집행부행장, 고태순 전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손교덕 KDB산업은행 사외이사 등 5명이 지원했다.

앞서 Sh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은행장후보의 폭을 넓히기 위해 1차 공모에서 최종후보를 선정하지 않고 2차 공모를 진행했다.

Sh수협은행장 서류발표는 26일로 예정됐다. 면접은 28일 열린다.

Sh수협은행의 행장추천위원회는 기획재정부장관이 추천한 사외이사 1명, 해양수산부장관이 추천한 사외이사 1명, 금융위원회장이 추천한 사외이사 1명과 수협중앙회가 추천한 이사 2명으로 이뤄져 있다.

5명 가운데 4명이 찬성해야 최종후보에 선정된다. 

이동빈 은행장의 임기는 24일까지다. 이 은행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후임 행장이 올 때까지 책임감 있게 자리를 지키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모든 임직원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