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박일준 최창원, 동서발전 SK가스 함께 울산 신재생에너지사업 진행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10-19 18:22: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7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일준</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30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창원</a>, 동서발전 SK가스 함께 울산 신재생에너지사업 진행
송철호 울산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에서 첫 번째),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윤병석 SK가스 사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19일 울산시청에서 협약을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SK가스와 함께 울산에서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진행한다.

동서발전은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울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윤병석 SK가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그린뉴딜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서발전과 SK가스는 울산의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을 기반으로 하여 액화천연가스 도입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사업과 에너지신산업 분야로 협력범위를 확대한다.

울산시는 현재 액화천연가스 저장탱크 구축, 복합발전소 건설 등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서발전과 SK가스는 울산 그린뉴딜사업 확대를 위한 실무 협의체를 만들어 분야별로 과제를 구체화한 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윤병석 SK가스 사장은 “SK가스는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의 액화천연가스 터미널사업을 기반으로 액화천연가스 연료 도입, 냉열을 활용한 수소 생산 및 유통, 가상발전소 전기사업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동서발전의 풍부한 경험을 지닌 우수한 인력이 함께 참여한다면 울산에서 성공적 협력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동서발전형 뉴딜계획을 수립해 신재생에너지, 수소산업 등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 에너지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동서발전과 SK가스가 힘을 합쳐 지역 산업생태계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채널Who] 명품 소비가 불안한 사회의 '진통제' 역할 중, 백화점 호황이 반갑지만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