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라임펀드 관련 피의자가 입장문을 통해 ‘펀드 판매재개 관련 청탁으로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을 로비했다’고 적시한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 ▲ 우리은행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라임펀드 관련 피의자가 입장문을 통해 ‘펀드 판매재개 관련 청탁으로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을 로비했다’고 적시한 것에 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법적조치 검토와 함께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앞서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사태의 주요 인물로 지목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이날 로비 의혹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변호인을 통해 공개한 입장문에서 "라임펀드 판매재개 관련 청탁으로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 등에게 로비를 했다"고 주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