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약세, 해마로푸드서비스 대상홀딩스 하림 내리고 무학 올라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0-15 16:0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체로 하락했다.

15일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전날보다 5.20%(165원) 떨어진 30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약세, 해마로푸드서비스 대상홀딩스 하림 내리고 무학 올라
▲ 해마로푸드서비스 로고.

빙그레 주가는 0.18%(100원) 낮아진 5만68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3.95%(390원) 내린 9480원에 장을 끝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0.64%(2500원) 하락한 39만1천 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1.44%(250원) 떨어진 1만7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남양유업 주가는 0.95%(2500원) 밀린 25만950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55%(300원) 낮아진 5만3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림 주가는 2.03%(55원) 빠진 2655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1.90%(850원) 하락한 4만39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매일유업 주가는 0.15%(100원) 낮아진 6만810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1.07%(80원) 밀린 7400원에 장을 끝냈다.

농심 주가는 0.33%(1천 원) 내린 30만1천 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13%(100원) 낮아진 7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원F&B 주가는 0.59%(1천 원) 하락한 16만8500원에, SPC삼립 주가는 0.65%(400원) 떨어진 6만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1.21%(150원) 밀린 1만2200원에, 샘표 주가는 2.21%(1050원) 내린 4만6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풀무원 주가는 0.87%(150원) 낮아진 1만7천 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50%(500원) 하락한 10만 원에 장을 끝냈다.

CJ씨푸드 주가는 2.09%(95원) 떨어진 4445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0.41%(100원) 내린 2만435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69%(60원) 낮아진 8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뚜기와 오리온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56만4천 원, 12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무학 주가는 1.33%(90원) 상승한 6880원에, 동서 주가는 1.10%(300원) 오른 2만7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상 주가는 0.59%(150원) 오른 2만5550원에, 선진 주가는 0.30%(30원) 높아진 9920원에 장을 마쳤다.

동원산업 주가는 0.93%(2천 원) 상승한 21만8천 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0.45%(30원) 오른 67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29%(50원) 오른 1만7300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0.78%(300원) 높아진 3만88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원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 원으로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