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골프존, 스크린골프 현장감 높인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 내놔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10-13 18:4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인 ‘투비전 플러스’를 업그레이드했다. 

골프존은 13일 가맹 전용시스템인 투비전 플러스를 실제 골프장과 더욱 비슷한 환경으로 업데이트한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를 출시했다. 
 
골프존, 스크린골프 현장감 높인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 내놔
▲ 골프존이 13일 그린플레이 강화,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 파3 챌린지 신규 모드 등을 업데이트한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를 출시했다. <골프존>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에는 실제 골프장과 더욱 비슷한 그린플레이 기능과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이 추가됐다. 신규모드로 파3(Par3) 챌린지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그린플레이 기능을 통해 그린의 경도와 빠르기 옵션을 조절할 수 있다. 볼 궤도의 꺾임을 표현하는 투비전 퍼팅 격자옵션도 신설됐다.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이 추가되면서 국내 이용자라면 인원 수와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스크린골프 대결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팀플레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아는 사람들과 함께 팀을 꾸려 다른 팀과 맞붙는 것도 가능하다. 

파3 챌린지 모드는 이용자가 18홀을 모두 파3(250야드 이하의 짧은 홀)로 구성된 ‘숏게임’을 스크린골프 라운드로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지훈 골프존 GS개발실장은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는 필드와 더욱 유사해진 게임환경을 제공하면서 이용자가 골프 본연의 재미와 스크린골프의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최근 젊은 골퍼의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스크린골프를 통해 골프를 친숙하고 유익한 스포츠로 생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