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그룹 부회장 이미경, 미국 할리우드리포터 선정 '올해 제작자' 뽑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10-13 16:0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주요 연예지로부터 글로벌 영화산업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13일 미국 연예잡지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이미경 부회장이 '올해의 국제 프로듀서'에 선정됐다.
 
CJ그룹 부회장 이미경, 미국 할리우드리포터 선정 '올해 제작자' 뽑혀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할리우드리포터는 7일 발행한 잡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할리우드리포터는 4페이지에 걸친 장문의 특집기사를 내고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석권으로 정점을 찍은 CJENM과 이 부회장의 활동을 소개했다.

할리우드리포터는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세계에 한류를 전파하기 위해 애써온 이 부회장의 노력에 주목했다.

이 부회장을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거물'이라고 소개했다.

이 부회장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내년 4월 로스앤젤레스에 개관하는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이사회 부의장에 선출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