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카드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 2명, 일부 재택근무 전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12 17:58: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직원이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12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여의도 본사 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10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대카드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 2명, 일부 재택근무 전환
▲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

현대카드는 확진자가 나온 층을 폐쇄하고 방역을 진행한 뒤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다른 직원 1명도 추가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확진자는 현재까지 모두 2명이다.

현대카드는 확진자가 나온 층에서 근무하던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2주 동안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는 6월에도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하던 외주업체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아 해당 직원이 근무하던 층을 폐쇄한 적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