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이오주 강세, 셀리드 상한가 엔지켐생명과학 파미셀 앱클론 뛰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10-05 16:26: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셀리드와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급등했다. 
바이오주 강세, 셀리드 상한가 엔지켐생명과학 파미셀 앱클론 뛰어
▲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

5일 셀리드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0%(1만1700원) 급등한 5만700원애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셀리드가 LG화학과 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생산에 협력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9.95%(1만900원) 뛴 12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2상 시험에 들어가기로 했다.

줄기세포 개발기업 주가는 대부분 올랐다.

파미셀 주가는 6.93%(1250원) 뛴 1만9300원에,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3.13%(850원) 상승한 2만8050원에, 메디포스트 주가는 3.08%(1천 원) 오른 3만3500원에 장을 끝냈다.  

코아스템 주가는 2.88%(650원) 오른 2만3250원에, 차바이오텍 주가는 2.36%(450원) 상승한 1만9500원에, 네이처셀 주가는 2.03%(200원) 오른 1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801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항암제 개발기업 주가도 대체로 올랐다.

앱클론 주가는 7.33%(2400원) 뛴 3만5150원에, 코미팜 주가는 6.21%(900원) 상승한 1만5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틸렉스 주가는 2.84%(1천 원) 오른 3만6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펩트론 주가는 2만1100원, 신라젠 주가는 1만2100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가격에 장을 마쳤다. 

반면 에이치엘비 주가는 2.12%(2200원) 떨어진 10만1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필룩스 주가도 0.57%(20원) 하락한 3460원에 장을 종료했다. 

보톡스기업 주가는 엇갈렸다.

메디톡스 주가는 1.14%(2400원) 오른 21만3400원에, 휴젤 주가는 1.09%(2천 원) 떨어진 18만700원에 장을 끝냈다.

다른 바이오기업 주가는 혼조했다. 

젬백스 주가는 4.75%(1100원) 오른 2만4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티움바이오 주가는 2.99%(450원) 상승한 1만5500원에,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2.57%(1500원) 오른 5만9800원에, 한올바이오파마 주가는 2.06%(700원) 상승한 3만4700원에 장을 마쳤다.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1.77%(550원) 오른 3만1650원에, 인토른바이오 주가는 1.72%(250원) 상승한 1만4800원에, SK바이오랜드1.62%(400원)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폴루스바이오팜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2만89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셀루메드 주가는 5980원에, 뉴프라이드 주가는 717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메지온 주가는 0.36%(50원) 내린 1만3700원에 장을 마쳤다. 

셀리버리 주가는 0.30%(600원) 떨어진 20만2400원에,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주가는 0.36%(50원) 빠진 1만3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