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인천에 초등학생 돌봄센터 열어, 조용병 "100호점 목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9-23 15:4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인천에 초등학생 돌봄센터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100호점 목표"
▲ 정병각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왼쪽)과 허인환 인천동구청장이 9월23일 인천 동구에 개소한 신한꿈도담터 78호점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맞벌이가정 초등학생 자녀의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센터를 새로 열었다.

신한금융 사회공헌재단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3일 인천 동구에 ‘신한꿈도담터’ 78호점을 개소했다.

신한꿈도담터는 초등학생 돌봄 지원, 여성 경력단절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하는 지원센터다.

2018년부터 신한금융과 여성가족부 협업을 통해 구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신한금융은 현재 코로나19 영향으로 전국 신한꿈도담터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금융교실과 영어교실 등 프로그램이 재개된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올해 신한꿈도담터 100호점 개점을 목표로 추진하겠다”며 “가정에 편안하고 안전한 돌봄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