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혼조, 호텔신라 2%대 오르고 신세계 엔에스스홈쇼핑은 떨어져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9-21 16:1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 주요 유통회사 주가가 엇갈렸다.

21일 호텔신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11%(1600원) 상승한 7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유통주 혼조, 호텔신라 2%대 오르고 신세계 엔에스스홈쇼핑은 떨어져
▲ 신세계(위쪽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로고.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1.74%(1100원) 오른 6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0.7%(400원) 높아진 5만72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이마트 주가는 1.02%(1500원) 낮아진 14만5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세계 주가는 1.86%(4천 원) 내린 21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광주신세계 주가는 2.61%(4천 원) 하락한 14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편의점 및 홈쇼핑회사 주가도 등락이 갈렸다.

GS리테일 주가는 0.61%(200원) 오른 3만3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GS홈쇼핑 주가는 0.53%(700원) 높아진 13만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BGF리테일 주가는 0.42%(500원) 낮아진 11만95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2.37%(1800원) 내린 7만4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엔에스쇼핑 주가는 2.69%(400원) 하락한 1만445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첫 슈퍼카 'N74' 내년 등장하나, 정의선 수소전기차 기술력과 포니 헤리티지에..
기후 예보 분야에 'AI 활용' 확산, '만능 해결사'까지 갈 길 멀어
한동훈 전당대회서 '1패' 더해, 윤석열 품 떠난 후 '첫 승' 언제쯤
덴티움 중국 임플란트 침체 직격탄, 정성민 개인회사의 수소사업까지 떠안다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한-독 대결, 한화-HD현대 원팀 강호 독일 제치고 수주 이..
'평생이라더니' 카카오페이증권 예탁금 이자 칼질, 핀테크들도 '더 받고 덜 주기'
이규호 코오롱 구조조정으로 승계 발판 다지기, 모빌리티그룹 주주 설득은 숙제
비바리퍼블리카 싱가포르 호주에 법인, 이승건 2년 만에 글로벌시장 재도전
K라면 열풍 비켜간 오뚜기, 함영준 내수 '매운맛'·해외 '진라면' 투트랙 공략
한미 원전 협력 반가운 건설사, 삼성물산 대우건설 도시정비 경쟁 격화 속 '방긋'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