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 미국 ARC어워즈 표지부문 대상에 뽑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9-15 17:1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인프라코어가 ‘2020 ARC 어워즈’에서 표지 디자인부문 대상을 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 통합보고서가 2020 ARC 어워즈 표지 디자인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에 뽑혔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 미국 ARC어워즈 표지부문 대상에 뽑혀
▲ 2020 ARC 어워즈 표지 디자인 부문 대상을 받은 두산인프라코어의 2019 통합보고서 표지.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2017년 ARC 어워즈에 첫 출품한 뒤 4년 연속 상을 받았지만 대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ARC 어워즈는 기업 연차, 지속가능 보고서 평가 전문기관인 미국 머콤이 주관하는 경연대회다. 올해는 세계 29개 나라에서 1690개의 후보작이 출품됐다.

머큐리 어워즈, 아스트리드 어워즈와 함께 홍보물 분야 세계 3대 대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2019 통합보고서는 회사의 중요 이슈와 대응 방향을 정리하고 지속가능 경영활동 성과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시각화했다”며 "표지는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변화에 앞장서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