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중공업 재무 대표 최형희 사임, 박지원 정연인 각자대표체제로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9-04 18:0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형희 두산중공업 재무부문 대표이사가 물러났다.

두산중공업은 4일 최 대표가 사임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두산중공업 재무 대표 최형희 사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38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지원</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0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연인</a> 각자대표체제로
▲ 최형희 전 두산중공업 재무부문 대표이사.

두산중공업은 박지원 사업부문 대표이사 회장, 정연인 관리부문 대표이사 사장, 최 전 대표의 3인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돼 왔다.

최 전 대표는 이날 사임에 앞서 7월 겸직하고 있던 최고 재무책임자(CFO) 자리도 내려놨다.

당시 박상현 전 두산밥캣 재무부문 대표이사가 두산중공업 최고 재무책임자로 신규 선임돼 최 전 최고 재무책임자의 뒤를 이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이번에 최 전 대표가 물러나 한동안 박 회장과 정 사장의 2인 각자대표체제를 유지할 것”이라며 “박 최고 재무책임자가 재무부문 대표이사에 오를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사외이사 과반은 주주추천 인물로 구성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합작공장 '진퇴양난', 전기차 수요 줄고 ESS 전환도 어려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