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힘 못 써,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다 내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03 16:0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3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58%(450원) 하락한 2만8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주 힘 못 써,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다 내려
▲ 3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58%(450원) 하락한 2만8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03억 원, 기관투자자는 1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1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80%(300원) 내린 3만7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6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7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66%(200원) 낮아진 3만 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106억 원, 기관투자자는 3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3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35%(30원) 내린 859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밖에 DGB금융지주(-0.19%) 주가가 내렸고 BNK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수준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JB금융지주(2.39%) 주가는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