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LG하우시스, 건축자재 4개 제품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뽑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9-01 18:4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하우시스의 바닥재와 벽지, 창호, 단열재 등 4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LG하우시스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선정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G하우시스의 4개 제품이 뽑혔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건축자재 4개 제품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뽑혀
▲ LG하우시스 친환경 건축자재 적용 모습. < LG하우시스 >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뽑힌 LG하우시스의 제품은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시리즈', '수퍼세이브 창호', '건축용 단열재'다.

지아소리잠 바닥재와 건축용 단열재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지아벽지 시리즈와 수퍼세이브 창호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에 뽑혔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녹색상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녹색상품은 환경에 친화적 소재를 사용하거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제품을 말한다.

2020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에는 관련 전문가를 비롯해 전국 21개 소비자환경단체와 230여 명의 소비자 투표단이 참여했다.

박귀봉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전무이사는 "이번 녹색상품 선정을 통해 LG하우시스가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친환경경영의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로 안전한 주거공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