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C그룹 회장 한국 방문, 박종복 "한국 비즈니스환경 이해의 기회"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8-31 12:0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빌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그룹(SC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경영환경을 직접 살핀다.

SC제일은행은 빌 윈터스 회장이 30일 입국해 약 한 달 동안 한국에서 근무한다고 31일 밝혔다.
 
SC그룹 회장 한국 방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30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종복</a> "한국 비즈니스환경 이해의 기회"
▲ SC제일은행은 빌 윈터스 회장이 30일 입국해 약 한 달 동안 한국에서 근무한다고 31일 밝혔다.

빌 윈터스 회장은 국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한 달 동안 당국과 주요 고객, 임직원들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회장으로서 일상업무를 수행하면서 한국의 디지털 인프라와 핀테크산업 현장을 살피기로 했다고 SC제일은행은 설명했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빌 윈터스 회장이 평소 한국시장의 중요성과 역할에 관해 거듭 강조해 왔고 이번 코로나19에 대처하는 한국의 차별화된 방역시스템도 가까이서 살펴보기를 원했다”며 “이번 한국 근무 기회를 통해 빌 회장이 한국 비즈니스환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이를 SC그룹 경영전략에도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