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서울시, 31일부터 일주일간 시내버스 야간운행 횟수 20% 감축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0-08-30 17:1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서울 시내버스의 야간운행이 줄어든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1일부터 9월6일까지 오후 9시 이후의 시내버스 감축운행 계획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보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 31일부터 일주일간 시내버스 야간운행 횟수 20% 감축
▲ 서울특별시 로고.

이에 따라 325개 버스 노선의 야간운행 횟수가 4554회에서 3664회로 910회 감소한다. 밤 시간대 약 20% 감축 운행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시내버스의 20% 감축 운행은 평상시 주말 밤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0개 혼잡노선과 심야버스, 마을버스는 감축운행에서 제외된다. 

서울시는 정류소별 버스정보안내 전광판과 버스 방송시스템을 활용해 감축운행을 안내하고 시민들이 이른 귀가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