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앤디포스 주가 초반 급등, 인플루엔자 진단키트 수출허가 획득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8-27 09:5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앤디포스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앤디포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의 수출허가를 받았다.
 
앤디포스 주가 초반 급등, 인플루엔자 진단키트 수출허가 획득
▲ 앤디포스 로고.

27일 오전 9시34분 기준 앤디포스 주가는 전날보다 14.00%(630원) 상승한 513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앤디포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자 진단키트인 ‘ND Influenza A/B Detection Kit’와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자 진단키트는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의 감염 여부를 2시간 안에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다.

또 앤디포스는 7월에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융합형 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한 뒤 수출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앤디포스는 이번 승인을 통해 융합형 진단키트의 품질도 미리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김은영
지금싯점에 매입해도 될까요   (2020-09-20 12:4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