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머스트자산운용, 태영건설 보유지분 4.61%를 장내에서 매각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8-25 19:0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머스트자산운용이 보유하던 태영건설 주식 일부를 매각했다.

머스트자산운용은 태영건설 주식 352만 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머스트자산운용, 태영건설 보유지분 4.61%를 장내에서 매각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

이번 매각으로 머스트자산운용의 태영건설 보유지분이 직전 신고일인 7월20일 9.61%에서 4.99%로 4.61% 줄었다.

머스트자산운용은 한때 태영건설 주식 지분을 15% 이상까지 늘리며 태영건설 2대주주에 오르기도 했다.

머스트자산운용은 7월20일 장내 매도를 통해 태영건설 주식 지분을 9.85%에서 9.61%로 줄이며 보유목적을 '경영참가'에서 '단순투자'로 변경했다.

6월30일 기준 태영건설 주식의 최대주주는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으로 27.1%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