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물산 협력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 상일동 사옥 임시폐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8-21 18:3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 협력사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사옥이 임시폐쇄됐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사옥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 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물산 협력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 상일동 사옥 임시폐쇄
▲ 삼성물산 로고.

삼성물산은 곧바로 사옥 전체를 폐쇄했다. 오전 11시부터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삼성물산 직원이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상일동 삼성물산 사옥에서 근무하는 삼성엔지니어링과 협력사 직원들도 재택근무로 돌아섰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건물 전체를 방역할 것"이라며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밀접하게 접촉한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와 자가격리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