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등락 팽팽, 엔씨소프트 5%대 상승 엔터메이트 21% 급락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8-21 15:5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엇갈렸다.

21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5.11%(4만 원) 뛴 82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게임주 등락 팽팽, 엔씨소프트 5%대 상승 엔터메이트 21% 급락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4.93%(70원) 상승한 1490원에, 게임빌 주가는 2.59%(800원) 오른 3만1650원에 장을 마쳤다.

썸에이지 주가는 2.33%(15원) 오른 66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2.24%(350원) 상승한 1만6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미투온 주가는 2.15%(150원) 상승한 712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1.33%(300원) 높아진 2만29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컴투스 주가는 1.23%(1300원) 높아진 10만720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97%(150원)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84%(600원) 상승한 7만2천 원에, NHN 주가는 0.69%(500원) 높아진 7만3100원에 장을 닫았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55%(15원) 오른 2760원에, 넵튠 주가는 0.47%(50원) 상승한 1만700원에, 골프존 주가는 0.14%(100원) 높아진 6만91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엔터메이트 주가는 21.09%(465원) 급락한 1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3.31%(60원) 내린 1750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94%(30원) 하락한 1520원애 거래를 끝냈다.

네스엠 주가는 1.88%(45원) 밀린 2345원에, 웹젠 주가는 1.68%(600원) 내린 3만5150원에 장을 종료했다.

넷게임즈 주가는 1.2%(100원) 하락한 820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1.16%(200원) 빠진 1만7천 원에 장을 닫았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0.96%(100원) 밀린 1만35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0.95%(50원) 낮아진 523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0.76%(250원) 하락한 3만275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0.53%(30원) 내린 5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펄어비스 주가는 0.44%(800원) 밀린 18만50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0.31%(10원) 내린 3265원에 거래를 끝냈다.

네오위즈 주가는 0.18%(50원) 내린 2만7100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0.12%(10원) 낮아진 8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넷마블 주가는 14만8천 원, SNK 주가는 1만2천 원, 베스파 주가는 1만650원으로 제자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경제부총리 구윤철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 된다", 총파업 전운에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포함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