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코로나19로 바뀐 생활환경 반영한 새 주거공간 상품 내놔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8-19 12:1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코로나19로 변화한 생활환경과 소비문화에 맞춘 새 주거공간 상품을 내놨다.

롯데건설은 코로나19로 위생과 실내 공기질 등의 늘어난 관심과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새 주거공간 'AZIT3.0'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건설, 코로나19로 바뀐 생활환경 반영한 새 주거공간 상품 내놔
▲ 롯데건설이 내놓은 새 주거공간 'AZIT3.0' 의 견본 인테리어. < 롯데건설 >

'AZIT'는 2017년부터 이어진 롯데건설의 인테리어 브랜드로 나만의 아지트를 뜻한다.

롯데건설은 새 주거공간 상품 AIZT3.0을 통해 5가지 상품을 출시했다.

'퓨어패키지'는 건강과 위생에 특화된 내장(빌트인) 가전 상품으로 의류관리기와 살균기, 수납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살균기를 적용한 수납장은 세균 제거가 가능하고 마스크 걸이가 있어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클린에어시스템'은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실외의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환기장치를 제공한다. 현관 천장의 에어샤워기와 신발장의 진공청소기도 제공해 소비자가 실내로 들어올 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홈오피스형 평면'은 재택근무와 온라인학습이 늘어나는 상황을 반영해 침실과 업무공간, 학습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구조다.

'거실 스타일업패키지'와 '주방 스타일업패키지'는 다양한 공간과 가구, 가전, 마감을 제공한다. 롯데건설은 4가지의 공간 디자인도 내놔 소비자가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주거 생활환경과 집이 변화하고 있다"며 "꾸준히 사회현상을 분석하고 연구해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 상품을 개발하고 맞춤형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