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한강 수위 상승, 서울 동부간선 강변북로 내부순환 올림픽대로 통제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8-06 08:4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강 수위 상승, 서울 동부간선 강변북로 내부순환 올림픽대로 통제
▲ 수도권 강우로 한강과 중랑천 수위가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전면통제된 3일 서울 중랑구 동부간선도로 장안교 부근 동일로 영동대교 방향 도로가 정체를 빚고 있다. <연합뉴스>
팔당댐과 소양강댐 방류량이 늘면서 한강의 수위가 높아져 서울 도로 곳곳에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3시5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의 수위 상승으로 수락지하차도~성수JC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앞서 오전 3시10분부터 강변북로 원효대교 북단~의사협회 진입로 사이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고 내부순환도로 마장램프~성수JC 구간도 오전 2시20분쯤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다.

올림픽대로 동작대교~염창나들목 구간도 5일 오후 9시25분쯤부터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서울 잠수교와 여의상류·여의하류 나들목, 개화육갑문도 5일부터 현재까지 통제 중이다.

6일 오전 5시50분 서울 탄천 대곡교 일대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반도체주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지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대화하겠다"
키움증권 "한화생명 기초체력 회복세 이어질 것, 자회사 성장 기대감도 유효"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 상장에 2분기도 1조 원대 순이익 전망"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하나증권 "글로벌 D램 수요 2030년까지 5배 성장, 반도체주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명품 판매 늘고 고가 소비 고객층도 두터워"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