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SDI 주가 12.5% 급등, 삼성전기 2%대 오르고 삼성SDS 제자리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8-05 15:4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SDI 주가가 치솟았다.

삼성그룹 전자계열사 주가는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SDI 주가 12.5% 급등, 삼성전기 2%대 오르고 삼성SDS 제자리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5일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12.50%(5만2천 원) 급등한 46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SDI 주가는 4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 종가를 다시 쓰고 있다. 이 기간에 주가는 22.03% 올랐고 시가총액은 5조8106억 원 증가했다.

전기차배터리 성장을 향한 기대가 주가에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전기 주가도 2.51%(3500원) 오른 14만3천 원에 거래를 마치며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16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5만6900원으로 0.70%(400원)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