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33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8-03 17:06: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33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3일 오후 4시4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4종 가운데 8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8종의 시세는 내리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후 4시4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4종 가운데 8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8종의 시세는 내리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30만7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47%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5만77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5.39% 올랐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56.6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4.54% 높아졌다. 

비트코인캐시는 24시간 전보다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53% 오른 34만4900원에, 비트코인에스브이는 24시간 전보다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1.01% 상승한 26만900원에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2.08%), 에이다(3.36%), 크립토닷컴체인(2.63%), 체인링크(0.1%), 이오스(2.35%), 스텔라루멘(4.98%), 트론(2.7%), 비체인(2.3%), 이더리움클래식(2.13%), 대시(3.49%), 제트캐시(2.98%), 넴(3.1%), 베이직어텐션토큰(1.85%), 카이버네트워크(0.24%), 제로엑스(1.88%), 비트토렌토(3.07%) 등이다.

반면 웨이브(-0.21%), 비트코인다이아몬드(-1.08%), 더마이다스터치골드(-15.9%) 등은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원루트네트워크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올랐다.

3일 카카오 주가는 전장보다 6.55% 뛴 36만6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2.62% 상승한 27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4.9% 오른 7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27% 높아진 188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호남 이전론' 비판, "백년대계 정쟁거리로"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투입, 투자 유치 자금 '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