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힘 못 써, 우리금융 신한금융 하락 하나금융 상승 KB금융 보합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8-03 16:45: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3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9%(110원) 하락한 839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주 힘 못 써, 우리금융 신한금융 하락 하나금융 상승 KB금융 보합
▲ 3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9%(110원) 하락한 83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9억 원, 기관투자자는 1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3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66%(200원) 내린 2만9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7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6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4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1.63%), BNK금융지주(-1.36%), DGB금융지주(-0.39%)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17%(50원) 높아진 2만955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5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1억 원, 개인투자자는 1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6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6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