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약세,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도 약간 하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7-30 16:07: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주가도 소폭 하락했다.

30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0.50%(1500원) 낮아진 30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는 18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41억 원, 개인투자자는 3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85%(1800원) 내린 9만56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37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8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17%(200원) 낮아진 11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9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67%(5천 원) 내린 73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9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5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0.80%(1500원) 낮아진 18만5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5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