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교촌에프앤비 '허닭'과 협약 맺고 전용관 열어, 소진세 "빠른 성장 기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7-27 14:2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촌에프앤비 '허닭'과 협약 맺고 전용관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62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소진세</a> "빠른 성장 기대"
▲ 교촌에프앤비는 27일 닭가슴살 전문몰 '허닭'에 교촌 브랜드의 가정간편식 전용관을 열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 가정간편식 판매를 위해 온라인몰과 손을 잡았다.

교촌에프앤비는 27일 닭가슴살 전문몰 '허닭'에 교촌 브랜드의 가정간편식 전용관을 열고 온라인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9일 교촌에프앤비와 허닭은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교촌에프앤비는 허닭의 온라인판매 채널을, 허닭은 교촌에프앤비의 육계 공급망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온라인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교촌의 빠른 성장을 기대한다”며 “두 회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전용관에 기존에 판매하던 ‘교촌 닭갈비 볶음밥’ 2종 외에 신제품 닭가슴살 핫바 2종, 닭가슴살 원형 스테이크 2종,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 2종, 구운 주먹밥 2종, 브리또 2종 등 10종을 추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