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K그룹주 혼조, SK케미칼 17%대 뛰고 SK SK머티리얼즈 떨어져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7-24 16:36: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엇갈렸다.

24일 SK케미칼 주가는 전날보다 17.61%(4만2천 원) 급등한 28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그룹주 혼조, SK케미칼 17%대 뛰고 SK SK머티리얼즈 떨어져
▲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SK케미칼은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생산과 공급부분의 파트너기업이 되면서 7거래일 연속 주가가 뛰고 있다. 

SK케미칼 주가는 이날 5%(1만2천 원) 하락한 22만6500원에 장을 출발했지만 오전 10시 경부터 주가가 상승세를 타면서 장중 한때 주가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SK디스커버리 주가는 2.96%(1350원) 상승한 4만6950원에 장을 끝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58%(1300원) 오른 8만3700원, SK가스 주가는 0.78%(600원) 상승한 7만7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바이오랜드 주가는 0.69%(200원) 높아진 2만93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SK 주가는 2.39%(5500원) 하락한 22만4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SK머티리얼즈 주가는 1.93%(4700원) 내린 23만9300원, SKC 주가는 1.84%(1300원) 떨어진 6만9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텔레콤 주가는 1.65%(3500원) 밀린 20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SK네트웍스 주가는 1.56%(80원) 하락한 5060원에 장을 끝냈다.

SK이노베이션 주가는 전날과 같은 13만2천 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