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세화아이엠씨,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로 유상증자 571억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7-20 17:3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화아이엠씨가 57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세화아이엠씨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세화아이엠씨,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로 유상증자 571억 결정
▲ 세화아이엠씨 로고.

새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보통주 7천만 주다.

신주의 예정 발행가액은 816원이고 9월4일 확정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8월6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6일이다.

기존 주주 청약은 9월9일부터 10까지 진행된다.

기존 주주 청약에서 실권주가 발생하면 9월14일부터 15일까지 실권주 일반공모가 실시된다.

세화아이엠씨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시설자금 234억7400만 원, 채무 상환자금 336억4600만 원 등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표주관사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다.

세화아이엠씨는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의 조정 및 증권신고서 수리 과정 등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세화아이엠씨는 타이어 금형 및 타이어 제조설비 등을 만드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