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초복 맞아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과 과일 전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7-17 18:0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 초복 맞아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과 과일 전달
▲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오른쪽)과 영등포 쪽방촌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가 7월16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임직원이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삼계탕 700인분과 과일 등 물품을 후원했다.

NH투자증권은 16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노숙인들에게 삼계탕 700인분과 수박 등 과일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및 임직원들은 매년 여름 직접 쪽방촌을 찾아 삼계탕을 배식하는 행사를 열었다”며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배식봉사 대신 독거노인 및 노숙자들에게 임직원 모금기금으로 마련한 삼계탕과 과일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은 “올해 여름은 폭염 일수가 늘어나는 등 더위가 유난히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